쉽고 빠른 실시간 예약!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

비와 함께 시작한 호핑투어! 호핑천국 후기입니다^^

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ㅎㅎ

 

평일은 바빠서 못 올리고 이제야 시간이 나서 호핑 후기를 올립니다.

 

사실 후기 올리는게 너~무 귀찮아서...

 

어차피 또 갈 것도 아닌데 굳이 올릴 필요가 있을까 하는 마음에 살짝 고민을 했지만

 

나름대로 굉장히 즐겁게 다녀와서 즐거움에 대한 보답과 함께

 

으랏차차트래블의 다른분들도 업체를 선택하는데 참고 하시길 바라며 올립니다 :)

 

호핑 당일날 비가 너무 많이와서 호핑을 못 하는건 아닌가 라고 걱정을 하긴 했지만

 

비가 조금 그치고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로 바다로!!!

 

구름이 잔뜩 낀 날씨에 우중충한 기분일 수도 있었는데 바로 들려오는 신나는 음악에

 

"또 언제 비오는날 호핑을 해보겠어!!" 라며 신나게 출발 할 수 있었네요 ㅎㅎ

 

 

그렇게 음악을 들으며 즐기다가 도착한 힐루뚱안 포인트.

 

그리고 점점 날씨가 좋아지면서 날루수안에 도착했을 때는 햇살이 따가울 정도로 날이 좋아져서

 

다행이었어요 ㅎㅎ




우선 스텝을 정식으로 소개하고 각 팀별로 정해주니까 왠지 더 믿음이 가기도 했구요.


저는 우선 함께 호핑에 참여해주신 매니저님께서 나이대가 비슷해서 여러가지 요청드리기가 더 수월 했던 것 같은데요.


나이대가 비슷하지 않으신 분들도 워낙 좋은 인상을 가지고 계셔서 불편함 없이 호핑을 하실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점심시간에도 어딜가도 스텝이 계속 따라다니면서 챙겨주고 짐을 가지고 나와도 개별적으로 다른 스텝들이


짐을 챙겨주다보니 짐을 분실하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없이 즐겁게 놀기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그점이 참 좋았습니다.


2년전 필리핀 어학연수 당시에도 한인분이 운영하는 호핑업체에서 호핑을 해봤지만


그렇게 친절하고 마냥 신났던 것 같진않았는데 이번 호핑은 저와 딱 맞은건지


하나하나 전부 챙겨주는 세심함과 잘 짜여진 구성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첫 세부방문인 친구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싶었는데 다행히 좋은 업체에 예약을 해서


즐겁게 놀다가 왔어요^^


제 생각에는 호핑업체의 프로그램은 이미 어느정도는 일률적으로 크게 차이가 없다고 봐요.


내가 하고싶은 옵션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뿐


그렇다면 더 세심하게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제공해주는 업체를 선정하는게 가장 좋다고 보는데


가기전에는 불안했지만 다녀와보니^^ 참 좋았습니다 ㅎㅎ


다음에 세부에 가는 지인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업체에요 ㅎㅎ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