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핑안했으면 어쩔뻔!! (첨벙 후기~)

일정이바뀌어 도착해서 얼마못자고 일찍출발하게되었어요

호핑은 첨이라 사실 잘 몰라서 쫄래쫄래 따라가기 바빳어요ㅋㅋ

바다에 들어가는 순간 긴장바짝하고 들어갔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어요~

아이가 어려 고민했는데 안했으면 후회할뻔했어요


5살 딸냄이는 아빠배에 올라타서 둥둥떠나니며 첫 바다물놀이까지했답니다~

바다에서 나오기 싫어~~~할정도였어요


친절그자체였어요

옆에서 알아서 척척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한동안 호핑은 잊지못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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