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가든 강추합니다~~~

2월달에 저녁비행기로 세부에 도착해서 가든스파에서 1박했습니다. 저희가족은 1박이라고생각했는데 이런걸 0.5박이라고 한다고하더라구요?? 공항으로 마중나온

직원분따라 가든스파 방문했습니다. 세부 공항에서 가게까지 차로 10분도안걸리는것같더라구요. 위치도 가깝고 저녁에 마사지까지 해주시고 늦은시간이였는데 마사지받고 샤워하고 바로 잠들었습니다. 다음날 모벤픽리조트로 이동할때까지 너무 편히 쉬다왔습니다. 조식으로 파인애플에 밥을 주시는데 저는 원래 파인애플을 싫어해서 많이 안먹었는데 와이프는 맛있다고 먹으면서 사진찍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여러가지로 만족하는 여행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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