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핑투어 후기(YG)

1. 전체적으로 일정이 부드럽게 진행됨.

2. 시티까지 픽드랍이 되서 매우 편함. 

3. 점심은 그냥 저냥 먹을만 함. 

4. 한팀당 케어해주는 가이드들 매우 좋음. 안전 다 체크해주고 부표가 잇어서 힘들때 기댈 수 있고 수영못해도 좋은 듯. 프리다이빙을 하던 입장에서 부표가 잇다는 것은 매우 좋았음. 

5. 버진아일랜드 갓다가 두번째 가는 포인트는 물고기도 별로없고... 파도와 물흐름이 매우 쎄서 수영하기 어려움. 해파리가 많이서 팔 다리 엉덩이 다 쏘임. 하지만 약이 없어서 치료 불가. 약 조금 남은거로 여러명이거 나눠쓰니 거의.못바름. 해파리가 잇다면 주의를 주는것이 필요하고 응급약품이 충분해야함. 아이들이 고통을 참을 정도는 아님. 아마 엄청 울듯. 눈에 잘 보이는 큰 해파리가 아니라서 나도모르게 계속 쏘임. 다 붓고 빨갛게변하고 쓰리고 따갑고 ㅠㅠ 

6. 첫번재포인트는물고기 많지만 해초도 많아서 얼굴 마리 다 붙고 해수면이 좀 더러움 ㅜㅜ 

7. 다이빙체험은 1대1로 해주는데 매우 좋은것 같으 보임. 

8. 라면은 간식으로 충분하고 바베큐는 한 15분정도 안에 다 먹어야 함. 이부분이 좀 아쉬웟어요 진짜 맛있었는데... 후닥닥 먹엇다는.. 

9. 예약을 진행해주는 으라차차 담당자분 매우 친절하고 예약이외에 다른 정보도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햇어요 이게 별 열개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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